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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취미/실용] 내 몸은 소중해(어린이 성 이야기 2)

내 몸은 소중해(어린이 성 이야기 2)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강순예
출판사
대교출판
출간일
2003.10.20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내 몸은 소중해(어린이 성 이야기 2)
페이지 206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24 M / 22 M
대출 0 / 1 예약 0
  • 콘텐츠 소개

    성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만화책.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성 문제를 자연스럽게 전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 저자 소개

    저자 소개가 없습니다.

  • 목차

    변태와 변태 성욕자
    건드리면 안 돼
    공포의 에이즈
    피임과 낙태
    훔쳐보기
    궁금해요 임신과 출산

  • 출판사 서평

    터넷 음란 사이트에 노출된 채, 상업화로 왜곡된 성문화를 먼저 배워 가는 요즘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 주고 싶은 성 이야기.

    한동안 아기를 낳아 화장실에 버리거나, 책가방에 넣어 버린 여고생들이 큰 화제가 되었다. 그 문제는 특별한 대책도 없이 '요즘 아이들란 쯧쯧....'하는 몇마디 말로 지나가 버렸다. 그렇지 않아도 발육이 빨라져 성징이 빨리 나타나, 정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상태에서 몸만 빨리 '어른'이 되는 초등학생들에게 더 이상 성 문제는 대강 생물학적인 용어로 넘어갈 일은 아니다.

    요즘 초등학교 어린이들 사이에는 서로 좋아하는 아이끼리 '사귀는 사이'가 되고 그걸 증명하기 위해 커플링을 주고 받으며, 친구들에게 공개적으로 커플임을 알리는 언약식을 하면서 키스를 하기도 한단다.
    게다가 이른바 '음란 사이트'를 보고 나서, 부모가 없는 빈집을 찾아다니면 '이상한 짓'을 했다는 이야기가 떠돈다는 것을 초등학교 선생님들에게 듣곤 한다.

    급격한 세대간의 격차는 뒤로 하더라도, TV나 컴퓨터에서 본 상업적으로 왜곡된 성문화가 성에 대해 다인 줄 알고 그걸 그대로 따라하는 요즘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면서도 자기 몸의 소중함과,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해 제대로 알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어린이들에게 보낸다.

    같은 반인 민지, 나영이, 다혜 그리고 태경이, 재현이, 재수는 사춘기가 되어 생리를 하고 가슴이 부풀어 오르고, 몽정을 하고 포경 수술을 경험하게 된다.
    또 포르노 사이트로 초대하는 스팸 메일도 받고, 아기를 낳은 여고생도 보고, 남자와 여자는 왜 성관계를 맺는지, 임신은 어떻게 되는 건지, 변태 성욕자를 만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를 함께 고민한다.
    이 친구들의 성에 대한 고민이 담긴 이야기에 이어 달거리 천사가 나타나 궁금증 풀어 주는 코너로 나뉘어 있다.
    만화로 재미있게 보면서 자기 몸에 일어나는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