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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역사/인물/문화] 말과 글은 우리 얼굴이야

말과 글은 우리 얼굴이야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임어진
출판사
우리교육
출간일
2007.12.26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말과 글은 우리 얼굴이야
페이지 166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8 M / 6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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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우리인물 이야기』시리즈 제18권《말과 글은 얼굴이야》. 본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본받을 만한 우리나라 인물을 재미난 동화로 들려준다. 읽는 독자는 각 위인들이 업적을 남기기까지 겪어야 했던 고난과 실패를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 각 인물의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모습에 초점을 두고 있다.

    18권 <말과 글은 우리 얼굴이야>는 48년 동안 국어 교사로 재직하며, 우리 말글 운동에 온 힘을 쏟은 이수열의 삶을 조명한다. 이수열은 <솔애울국어순화연구소>를 열어 우리 말글을 연구하면서, 신문과 방송에서 잘못 쓴 우리 말 표현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 저자 소개

    저자 : 임어진
    지은이 임어진
    열두 살 때 일기를 꾸준히 쓰면서 글하고 친해졌습니다. 글 쓰는 사람이 되려고 마음먹은 건 열네 살 때입니다. 동화는 나중에 만났습니다.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샘터 동화상>을 받았고, 《이야기 도둑》, 《또도령 업고 세 고개》, 《귀신이 곡할 집 (함께씀)》 들을 썼습니다.


    그린이 이정규
    1968년 전라남도 장흥에 있는 작은 마을, 밤재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그림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화가로, 삽화가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미애, 이규희, 이금이, 조호상, 양태석, 이원수, 어효선, 김혜리, 원유순, 강소천, 임어진을 비롯해 많은 작가 선생님들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http://blog.naver.com/junggl123)

  • 목차

    -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 빼앗긴 나라말
    - 학교에 가고 싶어
    - 운동화와 육전소설
    - 졸업, 갈림길
    - 일터로, 일터로
    - 큰 기쁨 큰 슬픔
    - 해방과 전쟁, 덮쳐오는 것들
    - 중등 교사의 꿈
    - 불의에는 굽힐 수 없다
    - 잘못투생이 국어 교과서
    - 고친 글 편지 삼천 통
    - 너무 짠 소금, 그래서 필요한

    - 이수열 할아버지, 질문 있어요!
    - 수수께끼 같은 문자 이야기

  • 출판사 서평

    |우리 말글 지킴이 할아버지 이수열|

    이 책은 이수열 할아버지가 살아온 이야기와 더불어 이수열 할아버지가 우리 말글 지킴이가 된 이야기를 비롯해 잘못된 우리 말 표현에 관한 이야기 들을 담았다. 덧붙여 인류만이 쓰고 있는 수수께끼 같은 문자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에게 문자에 관한 정보 교양서 구실도 할 수 있게 하였다.

    한국전쟁 직전 교사생활을 시작하여 48년 동안 국어 교사로 살아온 이수열 할아버지는 ‘솔애울국어순화연구소’를 열어 우리 말글 운동에 온 힘을 쏟아 왔다. 그 동안 신문과 방송에서 잘못 쓴 우리 말 표현을 바로잡기 위해, 날마다 여러 신문에 실린 글에서 잘못된 표현을 바로 잡아 신문사나 글 쓴 분들에게 우편으로 고쳐 보내 왔다. 그렇게 보낸 편지가 지금까지 5천 통이 넘는다. 또한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여든이 다 된 지금까지도 우리 말 바로 쓰기 강의를 해 오고 있다. 이러한 공로로 이수열 할아버지는 지난 2004년에는 문화관광부와 한글학회에서 주는 ‘우리 말글 지킴이’로 뽑히기도 하였다. 또한 이수열 할아버지는 어려운 말투성이여서 일반인은 도무지 내용을 알아보기 힘든 법조문을 바로잡는 일도 하였다. 그 결과 우리 헌법 조문을 쉬운 우리 말로 바로잡아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대한민국 헌법>을 펴낸 바 있다.